크리에이션 퓨잡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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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Fusalp since 1952  

TAILORING ‘A LA FUSALP’

1952년, 프랑스 남동부 지방 안시에서 선구안을 가진 두 명의 재단사가 그들의 노하우를 반영해 체형에 꼭 맞게 달라붙는 퓌조 스터럽 팬츠를 포함한 스키복을 제작합니다. 프랑스 알프스의 심장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알프스의 바지(FUSeau from the ALPs)’라는 의미로 퓨잡(FUSALP)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퓨잡은 그를 대표하는 스타일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TAILORING ‘A LA FUSALP’  

FUSALP AND COMPETITION

1964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동계올림픽의 고셸(Goitschel) 자매, 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 동계올림픽의 장 클로드 킬리(Jean-Claude Killy), 애니 파모스(Annie Famose), 기 페리야(Guy Périllat), 1966년 칠레 포르티요 월드 챔피언십에서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한 레오 라크루아(Léo Lacroix)를 포함한 스키 챔피언들의 공통점은 퓨잡을 입고 경기에 임해 위대한 역사를 썼다는 점입니다. 규율과 성과, 우아함의 가치를 공유하는 이 자연스러운 협력 관계는 대를 거듭하며 이어지고 있습니다. 퓨잡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모나코 올림픽 대표팀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공식 유니폼을 서포트 하는 등 현재에도 건재함을 증명하며 그 가치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FUSALP AND COMPETITION  
FUSALP’S SAVOIR-FAIRE  

FUSALP’S SAVOIR-FAIRE

퓨잡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틸드 라코스테(Mathilde Lacoste)는 브랜드의 노하우와 발자취를 지속적으로 탐구하며 전통과 현대, 혁신과 스타일의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름과 겨울을 위해 브랜드의 세가지 핵심 DNA인 기술력과 실용성, 그리고 우아함을 접목시켜 슬로프는 물론 도심에서도 입을 수 있는 컨템포러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FUSALP’S SKISUIT AND STIRRUP PANTS

퓨잡은 50여 년에 걸쳐 이어온 전설적인 테일러링 테크닉을 기반으로 깔끔한 재단선의 아이코닉 퓌조 스터럽 팬츠와 스키 수트를 끊임없이 재창조해내고 있습니다.

FUSALP’S SKISUIT AND STIRRUP PANTS  

THE FUSALP SPIRIT

퓨잡은 프렌치 감성의 우아함은 물론 움직임의 예술을 슬로프 안팎에서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스포츠-시크 실루엣 디자인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THE FUSALP SPIRIT